아무아

우리 동네 북카페

무더운 여름, 잠시 쉬어갈 곳을 찾는다면 우리 동네 북카페는 어떨까? 스타벅스보다 안락하고, 교보문고보다 향기로운 새로운 북카페들이 문을 열었다. 무엇보다 이곳에선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 취재차 상암동 엠넷 방송국을 향하는 길에 조금 늦겠다는 PD의 문자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