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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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선글라스를 꺼낼 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루이 비통(Louis Vitton),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샤넬(Chanel),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후드바이에어(HoodbyAir), 생로랑(Saint Laurent) 내일부터 선글라스는 꼭!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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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의 첫 가방 컬렉션

‘쿨함’의 대명사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가방은 어떤 모습일까? “가방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조니 요한슨이 첫 가방 컬렉션에 대해 설명했다. “론칭을 준비하며 ‘잇 백’을 만들겠다는 생각보다는 가방의 본질을 탐구하고 싶었죠. 그 과정은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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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아크네 스튜디오 2016 S/S 컬렉션

아름다운 파리의 살롱에서 열린 아크네 스튜디오 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DIY 정신을 옷에 담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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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ic Girl

패션 블로거에도 등급이 있다. 수지, 하넬리, 린드라, 키아라 등의 베테랑은 이미 ‘슈퍼 울트라 메가 대박 블로거’. 이미 익숙한 블로거가 아닌 신선한 블로거 중에서는 단연코 덴마크 출신의 페르닐 테이스백(Pernille Teisbaek)이 눈에 띈다. 모델에서 패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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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BREEZE

연분홍 벚꽃과 샛노란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핀 계절, 어디선가 불어온 산들바람이 우수수 꽃비를 흩뿌린다. 아리따운 봄처녀들의...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와 크롭트 니트 톱, 프린트 실크 와이드 팬츠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Sewon ITC), 빈티지 패브릭 굽의 플랫폼 샌들은 프라다(Prada).

추억의 플레어 팬츠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은 거니? 벨바텀 블루스. 넌 나를 울게 해.” 1971년 청년 에릭 클랩튼은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