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칼린(Anna Karlin)

Anna Karlin

수공예품의 변신

지금 소개할 세 명의 신인 디자이너는 그동안 지루하게 여겼던 공예품을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시킨 주역들이다.   조나 트위그(Jonna Twigg)는 수작업으로 만든 다이어리에 실링 왁스를 이용해 고객의 이름을 새긴다. 그녀의 말처럼 모든 것이 순조롭기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