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아티요모프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페레스트로이카의 격동기. 패션과 거리가 먼 단어들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인기 절정의 디자이너들이 당시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새 시대 속으로! 3월 5일 밤 10시쯤, 파리 마레의 어느 클럽으로 프라다와 루이 비통을 차려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