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힌드마치

SNS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안야 힌드마치.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핸드백 팝!

퀄리티가 가장 중요하다, 로컬 시장에 맞춰라, 그리고 당신이 언제나 옳은 건 아니다– 이것이 바로 안야 힌드마치가90년대 초 아시아 시장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배운 세가지 교훈이었다.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안야는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 힌드마치(at 마이분),
미니언즈 캐릭터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는 SJYP×미니언즈,
미니언즈 캐릭터 플립플랍은
하바이나스×미이언즈(at 10 꼬르소 꼬모),
중앙의 스티커 디자인 핸드백은 루이비통, 심슨 캐릭터 양말,
파우치, 모자는 스테레오 바이널즈, 아래의 휴대폰 케이스는
마커스 루퍼(at 갤러리아 웨스트).

패션 아이템, 추억의 스티커

스티커가 패션의 뜨거운 감자가 될지 누가 알았을까. 신선한 마케팅 도구부터 컬렉션의 영감까지. 추억의 스티커가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