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바카렐로

지안 지아코모 페라리스가 도나텔라가 SNS를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2일차 – 디지털로 간 도나텔라

‘시 나우 바이 나우(See now, buy now)’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는 아마도 2015년 후반기부터 럭셔리 패션 부문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떠올리는 고민일 것이다. 그러나 톰 포드와 버버리가 올해 초 ‘시 나우 바이 나우’를 공표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 가운데(둘 다 프로답다)베르사체는 이미 3년 동안 베르수스 라인을 통해 이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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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안토니 바카렐로 2016 S/S 컬렉션

이곳은 따스한 파리 햇살이 쏟아지는 안토니 바카렐로 쇼장입니다. 런던에서 베르수스 쇼를 성공적으로 끝낸 그가 파리로 돌아와 선보인 안토니의 여인들. 셔츠와 데님, 비즈 프린지와 가죽! 보기만해도 내년 여름이 시원해질 것 같군요. ▼사진을 클릭해 안토니 바카렐로...
LONDON, ENGLAND - SEPTEMBER 19:  A model walks the runway at the Versus show during London Fashion Week Spring/Summer 2016/17 on September 19, 2015 in London, England.  (Photo by Ian Gavan/Getty Images)

#LFW 베르수스 2016 S/S 컬렉션

도나텔라 여사의 신임을 잔뜩 받고 있는 안소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의 베르수스(VERSUS)! 베르수스는 더도 덜도 없이 밀란 글램무드의 연장! 인기만큼 프런트 로의 촬영 붐이 굉장하죠? 수지 멘키스 여사(스마트폰에 'SUZY' 일러스트...
준지

GENDER GAME

  수주가 준지를 만났다! 패션 골수들은 이 선언만 들었을 때, ‘준지’ 여성복이 새로 발표된 건 아닌지 생각할 수 있겠다. 아직은 아니다(현재 비밀리에 준비 중). 하지만 올가을 ‘KHAK’ 주제 아래, 준지 특유의 젠더리스 컨셉을 표현하기 위해 월드와이드 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