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88th

봄날에 읽기 좋은 책 3권

자기계발서 같은 근성도 있고 에세이 같은 허세도 있지만 결국 모든 여성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것,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건 우리 자신밖에 없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