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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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의 책

알랭 드 보통은 신작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은행나무)를, 40대 중반의 두 남자 송원석, 정명효는 책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하여(책들의 정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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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시집

서점가의 이상 징후다. 시집 이 팔린다. 죽은 장르라 여겨지던 시집은 어떻게 다시 베스트셀러가 됐나. 출간 2년 만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책이 있다. 박준 시인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인데, 지난해 가을 <비밀독서단>에 소개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