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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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패피들이 옷장에서 ‘로저 비비에’를 꺼낸 이유는?

뉴욕 패션위크를 앞둔 어젯밤, 패션 피플들의 스마트폰에 '디너 알람'이 울린 이유는? 로저 비비에의 수장, 브루노 프리소니(Bruno Frisoni)와 마이테레사닷컴(mytheresa.com)이 함께 준비한 저녁 식사때문! 로저 비비에의 모델인 잔느 다마를 비롯해 알렉사 청, 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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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타

팔로어 수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socialblade.com)가 있을 정도 인스타그램은 화제다. 1인 미디어 파워를 실감케 하는 스타들의 뷰티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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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상륙한 ‘네일잉크’

  뉴욕에 데보라 립만이 있다면, 런던엔 ‘네일잉크(Nailsinc)’가 있다. 매니큐어를 말리는 데 필요한 시간은 단 15분이면 충분한 ‘퀵 드라이’ 성능에 색은 또 어찌나 고운지. 게다가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네모 각진 케이스는 수집 욕구를 불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