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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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됐다

패션의 얼굴이 뮤지션으로 교체된 지금, 힙합, 팝, 로큰롤은 당대 패션의 흐름을 좌우하는 강력한 핵으로 부상했다. 장르별로 살펴본 당대 대세 스타일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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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 Lacoste, SUNO, Alexander Wang, Altuzarra 16F/W

Lacoste 2016년의 키워드죠? 쿨한 애슬레저룩의 정석! ▲ 사진을 클릭해 Lacoste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SUNO 체크, 리본 디테일, 꽃무늬, 메리제인 슈즈까지 수노(SUNO)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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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레이블 10주년을 맞이한 알렉산더 왕

알렉산더 왕은 발렌시아가에서 떠났지만, 자신의 브랜드에선 10주년을 맞았다. 뉴욕에서 10년, 그리고 파리에서 3년, 그는 뭘 배우고 또 얼마만큼 성장했을까? “오늘은 우리가 조용히 보내기로 한 생일 중 하나입니다. 기념하기 위한 어떤 계획도 없어요.” 알렉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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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닝’의 신분 상승, 애슬레저 룩

“레깅스는 새로운 데님이다.” 나이키 CEO는 이렇게 선언했다. 말 그대로 운동복을 일상에서 입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얘기다.   이른바 ‘애슬레저(Athleisure)’ 시대가 도래했다. ‘Athletic’과 ‘Leisure’가 만난 단어는 운동복의 DNA를...
클래식한 세일러 칼라의 양감 넘치는 울 소재 스웨터에 허벅지가 드러나는 슬릿 디테일 랩스커트를 매치했다.

SALON DE LA MODE

코쿤 실루엣 코트, 스탠드 칼라의 라운드 재킷, 버블 스커트. 21세기 코드로 재해석한 알렉산더 왕의 발렌시아가 시그니처...
Miu Miu

슬리퍼의 화려한 진화

  슬리퍼는 동네 슈퍼에 나갈 때나 신는 ‘삼선 슬리퍼’만 있으면 된다고? 천만에! 지금 슬리퍼가 뮬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화려하게 진화하기 시작했다. 슬리퍼 뒤꿈치에 작은 굽을 더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느낌. 발을 쏙 밀어 넣으면 되는 간편한 디자인부터 겨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