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 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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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앤 가바나, 한 여름 밤의 꿈

  낡은 돌계단을 얼마나 더 올라가야 하는 걸까? 위로 또 위로, 우리는 포르토피노 항에서 스테파노 가바나의 은회색 요트를 지나 두터운 녹음을 뚫고 올라갔다. 그 사이로 반짝이는 작은 전구들로 뒤덮인 16세기 성채인 카스텔로 브라운이 엿보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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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모다에 대한 돌체 앤 가바나와의 인터뷰

포르토피노의 파란 물과 하얀 보트를 배경으로 돌체&가바나가 알타모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우아한 룩의 고객은 누가 될 것인지, 그리고 남자들을 위한 오뜨 꾸뛰르에 대해 돌체&가바나의 듀오 디자이너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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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이중시선

런던의 패션명문 센트럴 세인트 마틴즈에서 돌체&가바나의 이야기를 듣다! 패션계의 다이내믹 듀오는 80년대 초 처음 만났다. 고향 시칠리를 떠나 처음으로 밀라노에 온 도메니코 돌체는 스테파노 가바나를 만날 당시 자기 모습을 이렇게 묘사했다. "전 머리 뒤로 포니테일을...
알타 사르토리아 쇼가 열린 장소는 이 '다이나믹 듀오'가 소유한 저택이다

돌체&가바나 남성 꾸뛰르, 높이 날다!

  알타 사르토리아 쇼가 열린 장소는 이 '다이나믹 듀오'가 소유한 저택이다 자신감 넘치는 남자의 패션은 이제 여자가 사다 준 소심한 것들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대해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할까? 돌체&가바나 알타 사르토리아(왼쪽)와 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