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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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 Lacoste, SUNO, Alexander Wang, Altuzarra 16F/W

Lacoste 2016년의 키워드죠? 쿨한 애슬레저룩의 정석! ▲ 사진을 클릭해 Lacoste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SUNO 체크, 리본 디테일, 꽃무늬, 메리제인 슈즈까지 수노(SUNO)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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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조셉 알투자라와의 만남

세련하고 우아하며 관능적인 옷은 물론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까지. 조셉 알투자라는 느리지만 확실한 것이야말로 경주에서 이길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여성스러운 레이스 드레스와 남성적인 체크 재킷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그는 차분하다. 물론 패션계에서는 차분한 것 자체가...
'버터필드 8(1960)'에서 콜걸 겸 모델을 연기한 슬립 드레스 차림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매춘부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그녀는 지금 새로운 연극, 책, 레스토랑, 그리고 패션쇼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이렇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매춘부에겐 어떤 특별한 점이 있을까?   <몰 플랜더스(Moll Flanders)>에서 <귀여운...

땋거나 올리거나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의 양대 산맥은 땋기와 올림머리다. 전형적인 땋은 머리와 업스타일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모던하게 연출된 두 스타일 중 당신의 선택은? Modern Braid 이번 시즌 땋은 머리는 활기차고 장난스럽고 젊고 로맨틱하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선희는...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와 크롭트 니트 톱, 프린트 실크 와이드 팬츠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Sewon ITC), 빈티지 패브릭 굽의 플랫폼 샌들은 프라다(Prada).

추억의 플레어 팬츠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은 거니? 벨바텀 블루스. 넌 나를 울게 해.” 1971년 청년 에릭 클랩튼은 청바지...
올봄 가장 근사한 블루 룩을 고른다면, 첫 번째로 꼽힐 만한 J.W.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한 톱과 종이처럼 얇은 나파 가죽의 유도 팬츠를 입은 모델 에이믈린 발라드(Aymeline Valade@Viva Paris).

세상에서 가장 쿨한 컬러, 블루

  ‘청춘(靑春)’만큼 화사한 단어가 또 있을까. 흘러간 청춘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만물이 푸르다는 계절 봄은 실컷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다행히 올봄엔 다양한 채도와 명도의 블루가 존재한다....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뉴욕 패션 위크 2

Altuzara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 윗부분의 하얀 러플, 목 위까지 올라온 레이스, 반쯤 풀어헤친 단정한 블라우스 – 이것이 바로 알투자라의 강렬하고 유혹적인 쇼가 보내는 메시지였다. 알투자라는 관능적인 레이스를 통해 간결하고 잘 빠진 옷들로 구성된 컬렉션에 음모와...
1.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컨실러 듀오’.

2015 S/S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

올봄, 우리 여자들은 어떤 메이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까. 세계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2015 S/S 백스테이지 트렌드 리포트. Happy Hippy “이번 시즌 밀라노는 70년대를 여행하는 듯했습니다. 프린지, 살랑거리는 패브릭, 히피들의 구슬 장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