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워치

아이리스 반 헤르펜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작품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마누스 X 마키나: 하이패션이 하이테크를 만나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된, 마치 커다란리본으로 묶인 거미줄 같은 블랙과 화이트의 트위스트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더군다나 이는 이스라엘 출신 디자이너 노아 라비브가 합성 폴리에스테르를 3D 프린트 해서 만들어낸 작품이었다.
style_560e3ff254e59-1024x384

에르메스와 애플의 만남

무려 에르메스와 애플의 만남이다. 9월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의 이벤트 자리에서 에르메스와 애플 워치의 협업이 공개됐다. 애플 워치 2와 함께 발표된 컬렉션 라인으로 한 번 감아 차는 싱글 투어, 두 번 감아 차는 더블 투어, 그리고 커프스 형태의 워치 모두 세...
reg

마이 리틀 애플 워치

새로운 시간제가 한국에 시행됐다. 서머타임? No! 애플 워치 타임. 스마트워치 기능 외에 패션 액세서리로도 각광받는 애플 워치를 좀더 근사하게 연출하려면? 가죽 팔찌와 반지는 크롬하츠(Chrome Hearts), 가죽 재킷은 오프화이트(Off-White at 10 Corso...
모델이 입은 스포츠 감각의 드레스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주얼리는 주미 림(Joomi Lim). 

스마트한 애플 워치

  평소 우리가 손목을 볼 일은 별로 없다. 멋진 팔찌나 시계를 차는 게 아니라면 그 부위에 눈길이 갈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제 모두가 서로의 손목을 유심히 주목할 듯하다. 변화의 시작은 4월 24일부터 전 세계 9개국에서 발매된 애플 워치(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