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영국 남자 콤플렉스

요즘은 영국 남자들이 대세다. 그래미를 휩쓴 샘 스미스부터 올해 최고의 연기를 펼친 에디 레드메인과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매너와 유머는 이들의 치명적인 무기로 알려진다. 열등감에 빠진 한국 남자가 그 매력을 질투했다. 유튜브 스타 ‘영국 남자’ 조쉬는 말 한마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