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

세바스티앙_고해상교체본

앤 드멀미스터의 수장, 세바스티앙 뮤니에르

생존하는 하우스 창립자의 바통을 이어받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앤트워프의 앤 드멀미스터는 프랑스 청년 세바스티앙 뮤니에르에 의해 시적인 고요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됐다. 지난 2013년 겨울 패션계에 비극적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앤 드멀미스터가 그녀의 시적이고 어둡고...

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2>

칸쿤, 아부다비, 브루제, 케이프타운, 앤트워프 등등 지구본을 휙휙 돌려 찾은 이국적인 여행지. 서울의 패션 피플 20명이 잊지 못할 여행 추억과 바캉스 계획을 <보그>와 공유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이재훈 | ‘권오수 클래식’ 홍보 TH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