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딤

최준영의 눈두덩에 바른
오렌지색 섀도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컬러스 포 올 3호’,
입술은 나스 ‘바바라
어데이셔서 립스틱’. 란마의 눈두덩은 버버리 ‘시어 아이섀도 3호’, 입술은 손앤박 ‘립크레용 파프리카 오렌지’.

여름과 가을 사이, 오렌지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 서 있는 지금, 여자들의 눈과 입술은 어떤 색으로 물들여야 멋질까? 여전히 싱그러우면서 풍부하고 세련된 컬러, 오렌지가 정답이다. 최준영의 눈두덩에 바른 오렌지색 섀도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컬러스 포 올 3호’, 입술은 나스 ‘바바라 어데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