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스타일링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 야상은 발렌티노(Valentino), 발목 스트랩 장식 스웨이드 부츠는 구찌(Gucci).

야상별곡

여군 특집이라도 찍는 걸까? 만개한 벚꽃 아래 거리는 온통 카키색 천지다. 올봄에도 멋쟁이 종군기자처럼 야상을 입고 스트리트 룩을 뽐내도 된다.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