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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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HEDI’S FESTIVAL QUEEN

HEDI'S FESTIVAL QUEEN 여름까지 줄지어 기다리는 뮤직 페스티벌에 갈 땐 뭐 입지? 바깥 나들이엔 '데님'만한 것도 없죠. 자주 입는 스키니는 잠시 굿바이, 하의는 짧게 입자구요! 그리고 바이커 재킷, 스카잔이나 야상 걸쳐 입기(이너는 은근히 속이 비치는...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 야상은 발렌티노(Valentino), 발목 스트랩 장식 스웨이드 부츠는 구찌(Gucci).

야상별곡

여군 특집이라도 찍는 걸까? 만개한 벚꽃 아래 거리는 온통 카키색 천지다. 올봄에도 멋쟁이 종군기자처럼 야상을 입고 스트리트 룩을 뽐내도 된다. 엠블럼이 패치워크된 야상은 미스터앤미세스퍼(Mr&Mrs Furs), 허리에 묶은 나비 자수...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