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이 백

봄! 온갖 꽃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양동이(Bucket)’라는
이름에 걸맞게, 뭐든 폭 하고 담을 수 있는
버킷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분홍색 수국이 담긴
흰색 버킷 백은 디올, 프린지가 달린 미니
버킷 백은 생로랑, 붉은색 꽃나무를 담은 버킷
백은 모스키노, 스웨이드 소재 버킷 백은
로저 비비에, 견고한 데님 소재의 가방은 겐조.

봄과 어울리는 가방, 버킷 백

봄! 온갖 꽃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양동이(Bucket)’라는 이름에 걸맞게, 뭐든 폭 하고 담을 수 있는 버킷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