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스

Cover feature, interview with Gisele Bundchen, power, force, mogul, studio portrait of model, curly hair, tanned, summer clothing, utility, safari, wears jacket and shorts, both by Ralph Lauren Collection, bikini bottoms by Heidi Klein

이 시대의 슈퍼우먼, 지젤 번천

“모든 엄마들은 약간의 슈퍼우먼 기질을 지니고 있죠”라 말하는 지젤 번천. 하지만 영원한 슈퍼모델, 패션계 최고의 셀러브리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야말로 이 시대의 상징적 슈퍼우먼이다. 카키색 스웨이드 셔츠와 수영복은 샤넬(Chanel), 캔버스 벨트는...
카키색 스웨이드 셔츠와 수영복은 샤넬(Chanel), 캔버스 벨트는 갭(Gap), 갈색 스웨이드 부츠는 구찌(Gucci), 모자는 저스트포레더(Just4leather).

FORCE FIELD

“모든 엄마들은 약간의 슈퍼우먼 기질을 지니고 있죠”라 말하는 지젤 번천. 하지만 영원한 슈퍼모델, 패션계 최고의 셀러브리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야말로 이 시대의 상징적...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복잡하고 매력적인 여자들의 란제리 세상! 란제리와 스타킹은 모두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일 오른쪽 레이스 뷔스티에는 라펠라. 헤드피스는 모두 리나엔비, 별 모티브 주얼 장식 헤어밴드는 블랙뮤즈. 왼쪽부터 원석 장식 부티는 구찌, 왼손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레이스 부티는 마놀로 블라닉, 진주 목걸이와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하트 모티브 샌들은 크리스찬 루부탱, 초커 목걸이는 블랙뮤즈, 플랫폼 힐은 생로랑. 

섹시 란제리 수다 삼매경

미스터 그레이에게 다양한 잿빛 타이와 고통의 붉은 방이 있다면, 순진한 아나스타샤에게 필요한 건 뭐? 그레이의 도구들을 무색하게 만들 섹슈얼한 란제리! 서울의 아나스타샤들을 위해 속옷 전문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