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전시

[에르메스] 2016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 전시 (1)

플라뇌르 정신

에르메스 가 전시 〈Wanderland〉를 통해 산책법을 제안한다. 아무런 목적 없이 지팡이를 휘휘 돌리며 느긋하게 걸으면 된다. 19세기로부터 소환된 플라뇌르 산책법이다.
152_th

사단 아피프가 포착한 풍경

세 장의 거대한 현수막이 일곱 개의 좁고 긴 끈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사각의 공간을 감싼 3과 7의 조합은 하나의 그럴듯한 무대를 만들어낸다. 프랑스의 아티스트 사단 아피프는 태양과 바다가 만나는 풍경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