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화보

사진이라는 평면에 페인팅을 곁들이자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다. 셰틀랜드산 울로 완성한 니트 드레스는 톡톡 튀는 동시대성과는 반대지만 편안하고 세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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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붓 터치가 이룬 추상적 이미지 속에서 에르메스 의 매력이 배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