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

뭐든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 과유불급의 미덕은 화장품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미니멀리즘 뷰티 라이프의 시작, 워터 에센스의 신세계.

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⑩ 워터 에센스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디올 ‘하이드라 라이프 모이스트 앤 픽스’, 꼬달리 ‘그레이프 워터’, 맥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쥴리크 ‘로즈워터 밸런싱 미스트 인텐스’, 샤넬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 겐조키 ‘스프레이 위드 어 쉰’, 조성아22 ‘빌라 드 가든 미스트’,

페이셜 미스트의 특별한 활용법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아티스트, 때로는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줄 테라피스트로 변신하는 내 손안의 뷰티 어드바이저, 페이셜 미스트의 치명적 매력과 특별한 활용법에 대해.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디올 ‘하이드라 라이프 모이스트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