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

<보그> 뷰티 프로젝트 후일담

파운데이션은 또 하나의 피부다. ‘디올스킨 스타 스튜디오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받아 다섯 팀의 크리에이터들이 매혹적이고 파격적인 뷰티 비주얼을 만들었다. 놀라지 마시라! 피사체는 김원중, 안재현, 서강준, 이종현, 홍종현이다.“파운데이션이 주인공인 뷰티 화보?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