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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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게 ① 네온 문

국적 불문, 정체불명의 캐릭터들이 바글바글한 이곳. 문을 여는 순간 마법과 동화의 나라로 빠져들 것 같은 수상한 가게로 소녀들을 초대합니다. 이름 이소소. 원래 하던 일 ‘크래커 유어 워드로브’라는 스트리트 패션 잡지의 편집 디자이너. 가게 이름의 뜻 네온과 달.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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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본색

짜장이냐 짬뽕이냐, ‘부먹’이냐 ‘찍먹’이냐 정도의 레벨이 아니다. 이제 사람들은 사천성 못지않고, 광동성 버금가는 중국요리를 서울 한복판에서 즐긴다. 철가방 배달 음식에서 어엿한 테이블의 주인공이 된 근래의 중화본색. 중식이 풍년이다. 서울의 차이나타운이라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