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청

“어릴 때 아빠에게 졸라서 하이파(이스라엘 북부 항구도시)에 데려가달라고 했어요. 미국 선원들이 그곳에서 리바이스를 팔았거든요.” 이스라엘에서 나고 뉴욕에서 자란 디자이너 닐리 로탄이 데님에 대한 추억을 회상했다. “저는 데님 재킷을 입고 살다시피 해서 교복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죠.”

Enjoy the Blue

갖고 싶은 데님이란? <보그> 레이더에 포착된 두 브랜드가 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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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연하게 청바지

투명한 하늘빛을 닮은 아이스 블루 데님이 스트리트를 장악했어요. 보이프렌드 핏이나 벨보텀 라인이 더해진 연청은 복고풍 스타일을 완성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