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he Cambridge Family depart Canada

현대판 신데렐라 케이트 미들턴의 아기들!

왕실에 입성한지 5년만에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로 올라선 세 살 배기 조지 왕자와 미소 천사 샬롯 공주의 귀여움 폭발 사진 대공개!
GLASTONBURY, ENGLAND - JUNE 25:  Millie Mackintosh wears Converse at Glastonbury Festival 2016 at Glastonbury Festival Site on June 25, 2016 in Glastonbury, England.  (Photo by Tabatha Fireman/Getty Images for Converse)

2016 글래스턴베리 축제

1년을 기다려온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에 이어 전세계 패션 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글래스턴베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과연 영국 스타들은 어떤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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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5 에어맥스 90 시티 컬렉션’ 출시

에어맥스가 또! 패션위크가 한창인 지금, 나이키가 6개 도시 대표 디저트를 에어맥스로 출시했다는 소식! ‘FA15 에어맥스 90 시티 컬렉션’입니다. 파리의 마카롱, 뉴욕의 명물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도쿄 하라주쿠의 크레페, 식전에 입맛을 돋구는 밀라노의 아페리티보,...
BLUE BELLE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시에나 밀러의 오디션 테이프를 보았을 때 그는 밀러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저의 첫 번째 선택이었습니다.” 벨벳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모자는 프레스톤앤올리비아 (Preston&Olivia), 이어 커프는 루이 비통, 귀고리는 누르 페어스(Noor Fares).

시에나 밀러, 다시 빛나다

스캔들 속에서 잊힌 줄 알았던 ‘잇 걸’ 시에나 밀러가 지금 다시 빛을 낸다. 한 차례 성공도, 실패도, 아픔도 경험해본 그녀는 이제 좀더 신중하게 길을 걷는다. BLUE BELLE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시에나 밀러의 오디션 테이프를 보았을 때 그는 밀러가 완벽하다고...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 컬렉션은 배우 로라 베일리,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 등이 입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 ‘쉬림프’

아직도 인조 모피를 싸구려로 취급하는 사람이 있을까? 패션 생태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이며 유쾌하고 착한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에 바로 ‘쉬림프’가 있다.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