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일레븐

김혜수의 뒷라인이 넓게 파인 깃털 장식 드레스는 헬무트 랭(Helmut Lang at Bleecker), 슈즈는 페르쉐(Perche). 이정재의 도트무늬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블랙 팬츠와 에나멜 로퍼는 구찌(Gucci), 목걸이는 까르띠에(Cartier), 라피아 모자는 톰 포드(Tom Ford).

이정재, 김혜수의 섹시본색

마카오 비밀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향한 최동훈 감독의 매혹적인 프로젝트〈도둑들〉은 출발부터 아시아 전역의 화제였다. 드디어 이 한국판〈오션스 일레븐〉의 대표 배우 김혜수와 이정재가 〈보그〉 카메라 앞에서 사상 초유의 섹시한 본색을 드러냈다. 김혜수의 뒷라인이 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