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귀고리는 루이 비통.

오일의 계절

머리부터 발끝까지 메마른 피부. 건조한 당신을 촉촉하게 감싸 안을 뷰티 월드의 멀티태스커, 오일의 계절이 돌아왔다.
17th December 1952:  A woman, her hair tied back with a bandeau, applies cream to her face.  (Photo by Chaloner Woods/Getty Images)

피부 수분을 지켜라!

뚝 떨어진 수은주와 더 강력해진 난방 때문에 피부는 건조함을 호소한다. 수분을 지켜야만 하는 목표는 같지만, 상황은 각기 다르다.   산뜻한 포뮬러를 원한다면? 기름종이를 달고 사는 지성 피부라면 그동안 사용했던 오일-프리 제품은 잠시 잊는 것이 좋다. 얼굴의 적당한 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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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오일

수분 크림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영양, 보습, 탄력, 윤기 부여까지 다 갖춘 오일 파워! 가을과 겨울 사이 가장 많이 출시되는 화장품을 뽑으라면 아마도 오일일 것이다. 건성 피부뿐만 아니라 속당김을 괴로워하는 중복합성 피부까지 오일을 찾는 걸 보면, 페이스 오일이...
circa 1934:  Frances Drake applies a few last minute touches to her make-up before going onto the set of her latest film, 'Ladies Should Listen', directed by Frank Tuttle for Paramount.  (Photo by Hulton Archive/Getty Images)

메이크업이 떴을 때

‘떴어, 떴어, 메이크업이 떴어!’ 호들갑 떨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아침에 정성 들인 메이크업을 싹 다 지우고 싶은 순간, 구세주가 여기 있다.     아침엔 쌀쌀 건조, 오후에 땀나게 더웠다가, 다시 퇴근길엔...
1 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풍부한
오일 함유량에 비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산뜻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2 꼬달리
‘비노수르스 오버나이트 리커버리 오일’.
천연 유래 성분 100%의 고보습 페이스 오일.
3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블랙비 벌꿀 성분의 안티에이징 오일.
4 달팡 ‘탠저린 아로마틱 케어’. 오가닉 탄제린,
자몽, 레몬이 지친 피부에 에너지를 준다.
5 까띠에 ‘베지터블 호호바 오일’
by 온뜨레. 100% 유기농 호호바 오일.
산뜻한 발림감으로 헤어 에센스로도 사용
가능하다. 6 프레쉬 ‘라이프 바디 오일’.
스위트 아몬드, 호호바 시드 오일 등 피부에
유연성을 전달해줄 성분을 블렌딩했다.
7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토너, 세럼, 크림의 영양을 한 병에 담은 오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오일이다.

드라이 오일의 매력

하루에도 몇 번씩 건성과 지성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온갖 까탈을 부리는 환절기 피부. 풍부한 영양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동시에 지닌 해결사, 드라이 오일의 매력 속으로! 1 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풍부한 오일 함유량에 비해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