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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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주연 시대

최근 오락 프로그램을 점령하던 셰프들이 드라마로 출격했다. 잘생기고, 상냥하며, 요리까지 잘하는 셰프들은 이제 달콤한 멜로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한다. ‘실장님’의 뒤를 잇는 새로운 '남주’의 탄생. 주방용품은 피쉬스 에디(Fishs Eddy) MBC <파스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