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고한 사람의 방

FINAL_055

헨릭 빕스코브와의 인터뷰

핑크와 빨강이 작열한다. 무대 위엔 요상한 물체가 꿈틀댄다. 패션, 아트, 영상을 넘나드는 덴마크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오감을 넘어선 감각의 세상을 그려낸다. 덴마크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의 쇼는 한 편의 기묘한 영화 같다. 모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