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미

특별한 장식은 없지만,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의 거실. 미송 합판 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짙어진다. 흰색과 검정 래커칠을 한 통나무는 제르바소니(Gervasoni).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틈이 생겼다. 은색 펜톤 화분에는 구근류를 심었다.

디자인 알레 우경미의 디자인 빌리지

특별한 장식은 없지만,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의 거실. 미송 합판 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짙어진다. 흰색과 검정 래커칠을 한 통나무는 제르바소니(Gervasoni).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틈이 생겼다. 은색 펜톤 화분에는 구근류를 심었다. 주경미 대표와 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