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

에스닉한 문양이 들어간 오버사이즈 코트와 밴드로 조인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80년대 스트리트 아이템들이 이번 컬렉션의 키 룩.

DRIFT PUNK

80년대 빅 실루엣, 허리를 조이는 하이웨이스트,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낡은 워커… 펑크와 스트리트, 에스닉을 믹스매치한 이자벨 마랑의 껄렁한 ‘파리지엔...
자유분방한 히피 컬렉션을 선보인 베로니카 에트로는 러플 디테일 드레스와 하늘하늘한 시폰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에스닉한 에스파드류 샌들과 다양한 컬러 원석의 비즈 목걸이, 프린지 백을 더해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BOHEMIAN RHAPSODY

자유로운 영혼의 젊은 예술가를 뮤즈로 한 에트로 컬렉션. 타임머신을 타고 70년대에서 온 히피 소녀들이 따뜻한 햇살 아래 행복한 시간 여행을 즐기고...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셀린(Céline), 크로그 샌들은 프라다(Prada).

<보그> 패션 디렉터들의 봄 트렌드 해석

<보그>에는 솜털까지 ‘패피’인 패션의 달인들이 일하고 있다. ‘패션 읽어주는 남자’와 ‘패션 보여주는 여자’는 올봄 유행을 어떤 각도에서 분석하고 재해석할까? 두 명의 패션 디렉터가 전하는 2015년 최신 유행! 그래픽적인 꽃무늬 올인원 위로 언밸런스한 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