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조니워커 팝업바

조니 워커의 특별한 초대

위스키가 조금 쉬워졌다. 근래 대유행이었던 싱글 몰트위스키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등 지역별로 맛도, 종류도, 역사도 달라져 쉽게 포기하게 됐는데 블렌디드 조니워커 하우스가 편안하고, 쉽게 위스키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월 5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멈 (1)

NEW TASTE ALCOHOL

맥주 들이켜던 때는 지났다. 이젠 그저 화끈하고 시원한 술보다 그윽한 향의 술이 더 어울릴 계절이다. 샴페인 브랜드 멈은 나이트 원 레인지 2종을 출시했는데, 골드와 핑크 패키지가 산뜻해 손이 간다. 달콤하면서도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멈 특유의 산뜻함은 여전하고, 샤르도네와...

술이 피부에 좋은 이유들

피부와 상극이라 여겨지는 술. 그러나 막걸리, 와인, 사케 등의 발효주에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 애주가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술이 피부에 좋은 이유들. 연말연시에 구정까지 가족과 친지,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에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다.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