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유지태의 두개의 문

유지태를 떠올리면 아직도 의 엔딩 신이 생각난다. 가을 들판에서 두 팔을 벌리고 바람의 결을 느끼던 부드러운 보헤미안. 지금, 장편 상업영화 촬영을 마친 감독 유지태가 배우 유지태와의 평생의 긴장 관계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