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헤어

Side Flick1 대 9의 깊은 옆 가르마로 우아한 톰보이 룩을 연출한 루이 비통. 미쟝센 ‘퍼펙트 세럼 오리지널’로 윤기를 더한 뒤 눈썹 산을 기준점으로 잡고 꼬리 빗으로 가르마를 탄다. 그런 뒤 가벼운 웨이브를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Vanity Hair

헤어스타일은 제2의 얼굴이자 룩을 자유자재로 변모케 한다. 올가을 여섯 가지 백스테이지 키워드를 오마주한 미쟝센의 헤어 포트레이트!
쿠신 잇 오취스 (Cushnie Et Ochs)

2016 F/W 뷰티 키워드 10 – ⑥ 헤어 스타일링 테크닉

가장 중요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개성’이며 스킨케어 제품은 뚜렷한 카테고리 없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 중. 비주류 옵션으로 여겨지던 도시형 서바이벌 제품이 전면으로 부상하는 기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2016 F/W 시즌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