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호

코쿤 실루엣 코트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레이스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미러 선글라스는 독스(Dox at Omin), 투톤 컬러 미니 숄더백은 구찌(Gucci), 스트랩 힐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GRANNY CHRISTMAS

수놓인 색색의 니트 스웨터, 풍성한 모피 코트, 아기자기한 주얼리와 동그란 선글라스… 유머 넘치는 그래니 룩으로 즐기는 소녀들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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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의 웨딩 포트레이트

장윤주가 결혼을 한다. 18세에 〈보그〉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해 단 한 번도 정상에서 내려온 적 없는 그녀를 위해, 국내 톱 사진가 6인과 슈퍼 스타일리스트가 아주 특별한 웨딩 포트레이트를 선물했다.   3월 23일, 서울 패션 위크의 지춘희 패션쇼장....
스팽글 톱은 디올(Dior), 쇼츠는 제인 송(Jain Song), 스트랩 슈즈는 톰 포드(Tom Ford), 도마뱀 장식 헤드피스는 고요다(Goyoda), 코브라 귀고리는 슈룩(Shourouk at Bbanzzac), 크리스털 장식 팔찌와 반지는 4C 다이아몬드(4C Diamond).

HER WEDDING PORTRAITS

장윤주가 결혼을 한다. 18세에 〈보그〉를 통해 화려하게 데뷔해 단 한 번도 정상에서 내려온 적 없는 그녀를 위해, 국내 톱 사진가 6인과 슈퍼 스타일리스트가 아주 특별한 웨딩 포트레이트를...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완벽한 테일러링만으로 존재감이 넘치는 셀린의 봄 컬렉션. 네이비색 재킷과 와이드 팬츠가 연결된 흰색 스티치 장식 오버올과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의 톱과 와이드 팬츠! 큼직한 사이즈의 검정 타이백과 두꺼운 뱅글을 매치하면 에지 넘치는 모던함을 연출할 수 있다.

GIRLS IN A GARRET

빛바랜 꽃무늬 벽지, 손때 묻은 인형, 앤티크한 레이스 커튼, 먼지 쌓인 풍금… 빨간 머리 앤의 다락방처럼 어릴 적 향수를 간직한 셀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