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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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틈 ②

헨릭 빕스코브 전시를 축하하며 www.henrikvibskovboutique.com 7월 9일부터 대림 미술관에서 헨릭 빕스코브의 전시가 열린다. 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레이블은 아니지만, YG의 패셔니스타들이 지방시, 생로랑 같은 하이엔드 디자이너로 갈아타기 전에 즐겨 입었던...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파리 패션 위크 4

UNDERCOVER 외과적으로 정확하게 재단되고 재봉된 스포티한 옷을 입은 모델들이 희뿌연 연기 사이로 등장했다. 하얀색 탑은 토르소의 모양을 그대로 드러냈고, 테일러드 코트에는 날카로운 날을 세운 칼이 그려졌다. 언더커버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디자이너 준 다카하시는...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