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파랑 수트, 노랑 스카프는 에트로, 티셔츠는 요지 야마모토,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안경은 토니 스콧.

슈퍼스타 김영철

잇몸 만개 웃음이 가득하다. 요즘 김영철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유행어 ‘힘을 내요, 슈퍼파월’은 상반기 최대 히트작이 되었고, 병영 체험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역시 승승장구 중이다. 지금 가장 웃긴 남자 김영철과의 대화. 거의 한 달 치 웃음을 다 웃었다. 파랑 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