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10년을 훌쩍 넘긴 푸시버튼 패밀리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코쿤 실루엣 코트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레이스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미러 선글라스는 독스(Dox at Omin), 투톤 컬러 미니 숄더백은 구찌(Gucci), 스트랩 힐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GRANNY CHRISTMAS

수놓인 색색의 니트 스웨터, 풍성한 모피 코트, 아기자기한 주얼리와 동그란 선글라스… 유머 넘치는 그래니 룩으로 즐기는 소녀들의 크리스마스...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 모두
프라다(Prada).

까까머리 모델들이 대세

까까머리 모델들이 몰려오고 있다. 찰랑이는 머릿결 대신 밤송이처럼 짧게 자른 두상으로 개성을 드러낸 새로운 모델 부대, 일명 ‘버즈 컷’ 모델들이 패션계를 장악했다. 짧은 금발 머리로 서울 패션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모델, 이지.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플렉시글라스 귀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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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가 주목한 모델 2인, 안아름과 이지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선 '예쁜척 하지않는' 모델들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먼저 핑크헤어로 런웨이를 걸어나온 모델 안아름. 고등학교 때부터 프리랜서 모델을 시작했던 에스팀 에이전시의 베테랑 신인입니다. 푸시버튼, 스티브앤요니, 카이처럼 톡톡 튀는 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