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화이트 시폰 블라우스는 럭키 슈에뜨 (Lucky Chouette) 제품.

그녀.

당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어서...
모던한 페이턴트 소재가 칼라와 소매에 덧대진 아이보리색 더블 버튼 재킷과 뜨개실로 격자무늬를 수놓은 페이턴트 스커트는 ‘뉴 부르주아’ 룩을 보여준다.

BRASSERIE COCO

샤넬의 트위드 수트와 부드러운 캐시미어 니트에 앞치마와 냅킨을 더하면? 뾰로통하게 입술을 내민, 전혀 새로운 감성의 마드무아젤 코코의...
캐주얼 슈즈와의 믹스매치는 클래식 백의 가장 모던한 스타일링 방법. 여성스러운 블랙 드레스와 스포티브한 트랙 점퍼, 스니커즈와 함께 세련된 데이웨어를 완성했다.

PLAYING CLASSIC

젊음의 묘약이라도 들이킨 듯 클래식 백이 젊어지고 있다! 스포티브 스타일부터 레이디룩까지, 동시대적인 룩과 어울린 클래식 백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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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3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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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of Light 2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지드래곤이 입은 밀리터리 재킷과 니트 톱은 꼼데가르쏭(Comme des Garçons), 워싱 데님 팬츠와 갈색 레더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탑이 입은 버튼 장식의 밀리터리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플랙진(Plac Jeans). 대성의 스트라이프 재킷은 꼼데가르쏭, 데님 팬츠는 블랙데님(BLK DNM at 10 Corso Como).

Ray of Light 1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아름다운 소녀들이 여행을 떠났다. 낡은 픽업트럭에 몸을 싣고 찬란한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보그> 7월호 '빅뱅' 커버...
다양한 컬러의 튤을 이용해 가볍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한 크리스토퍼 베일리. 튤 소매와 벨트가 여성미를 극대화하는 프린트 드레스가 대표적 예다.

FLOWER BLOSSOM

눈꽃송이 같은 설류화, 새빨간 양귀비, 튤립과 붓꽃… 향긋한 꽃 내음으로 가득한 버버리 프로섬의 가볍고 사각거리는...

Swinging London

  트위기, 에디 세즈윅, 진 슈림튼, 마리안느 페이스풀, 제인 폰다… 아름답고 혁신적인 60년대 유행의 아이콘들이 2014년 가을, 스타일리시한 키워드로 돌아왔다. 런던 뒷골목과 콘크리트 아지트를 오가던 멋진 젊은이들의 초상, 영상으로...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