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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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백팩

대학 새내기들만의 패션이다? NO! 취향 좋은 스타일세터들의 마음을 가로챈 2016 ‘잇백’이 바로 백팩?!
봄! 온갖 꽃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양동이(Bucket)’라는
이름에 걸맞게, 뭐든 폭 하고 담을 수 있는
버킷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분홍색 수국이 담긴
흰색 버킷 백은 디올, 프린지가 달린 미니
버킷 백은 생로랑, 붉은색 꽃나무를 담은 버킷
백은 모스키노, 스웨이드 소재 버킷 백은
로저 비비에, 견고한 데님 소재의 가방은 겐조.

봄과 어울리는 가방, 버킷 백

봄! 온갖 꽃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 ‘양동이(Bucket)’라는 이름에 걸맞게, 뭐든 폭 하고 담을 수 있는 버킷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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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 SEEK

가을밤을 즐기기 위한 여성들의 패션 공식은? 관능미를 끌어올린 지미 추의 아찔한 하이힐과 근사한...
(왼쪽부터 차례대로)승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알장 백은 에르메스(Hermès), 카키색 미니 사이즈 크로스백은 발렌티노(Valentino), GG 로고 캔버스 소재가 사용된 클래식한 레이디 웹 백은 구찌(Guicci), 탄탄한 가죽 질감의 직사각형 숄더백은 셀린(Céline), 말 안장에 놓인 리키 잠금 장치가 접목된 숄더백은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승마 룩과 함께 등장한 뉴 새들백

수세기 동안 변함없는 외모로 패션 하우스의 역사와 함께 장수하는 새들백. 승마 룩의 유행과 함께 이번 시즌 또다시 등장한 뉴 새들백 이야기. (왼쪽부터 차례대로)승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알장 백은 에르메스(Hermès), 카키색 미니 사이즈...

다시 돌아온 추억의 백팩

90년대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한 백팩이 패션계에서 이토록 환영받은 적이 또 있었나? 20년 만에 화려하고 패셔너블하게 귀환한 백팩의 매력! ‘토토가’ 방영 이후 많은 사람들이 90년대를 추억하는 요즘, 그 시절에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일명 ‘떡볶이 코트’라...
왼쪽 모델의 가방은 델보, 크롭트 톱과 팬츠는 미우미우, 가운데 모델이 X자로 멘 퀼팅 백은 모스키노, 오른쪽 모델의 가방은 펜디.

가방 레이어링 비법

  올봄 런웨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가방 중 하나는? 펜디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피카부! 작고 귀여운 미니백은 휴대폰 하나만 넣어도 꽉 차는 게 흠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커다란 백에 미니 사이즈 백을 매달아 레이어링하는 게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Tod’s

돌아온 추억의 버킷 백

  패션은 늘 향수에 젖곤 한다. 그런지 룩에서 히피 룩까지 이어진 추억 여행에 가방 역시 빠질 수 없다.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그 버킷 백이 유행의 최전방에 다시 나타났다. 스웨이드 소재의 구찌, 혹은 프린지 장식의 생로랑처럼 클래식...
여자 모델의 안경은 엘리자베스앤제임스(at BCD 코리아), 흰색 비대칭 톱은 문영희, 플리츠 스커트는 셀린, 슈즈는 띠어리, 가방은 펜디, 벨트는 생로랑. 남자 모델들은 왼쪽부터 셔츠와 팬츠는 던힐, 신발은 자라, 안경은 BCD. 셔츠와 베스트, 팬츠 모두 보기 밀라노, 신발은 김서룡 옴므. 셔츠와 타이는 보기 밀라노, 팬츠는 휴고보스. 셔츠는 보기 밀라노, 안경은 크리스찬 로스(at BCD 코리아). 셔츠는 던힐, 팬츠는 보기 밀라노, 신발은 로크. 셔츠는 휴고보스, 팬츠는 보기 밀라노, 신발은 김서룡 옴므, 안경은 BCD. 셔츠와 팬츠는 바톤 권오수 클래식, 타이는 던힐, 신발은 로크.

패션 격차

강북으로 출근하는 친구의 오피스 레이디 패션을 비웃는가? 하얀 태그가 시침질된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동대문 옷인 줄 아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고? 그들 눈에 당신의 의상은 천 조각에 가깝고, 천만원대를 호가하는 백도 그저 네모난 가방일 뿐. 보수적인 신문사에서 일하며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