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무스

자크무스에게 파리는 일, 영감, 삶이 얽혀 있는 곳. 그가 자신의 필터를 통해 바라본 파리를 전하기 위해 〈보그〉와 어느 멋진 하루를 보냈다.

자크무스의 어느 멋진 날

자크무스에게 파리는 일, 영감, 삶이 얽혀 있는 곳. 그가 자신의 필터를 통해 바라본 파리를 전하기 위해 〈보그〉와 어느 멋진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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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2016 S/S 패션 위크 ⑤

1998 F/W 지방시 꾸뛰르 vs. 2016 S/S 자크무스 90년대말 지방시 맡던 알렉산더 맥퀸은 보시다시피 톱모델 에스테르 드 종을 백마에 태워 무대에 내보냈죠. 이를테면 백마 탄 공주님? 그리고 이번 파리패션위크에선 자크무스가 백마를 끌고 무대 입성. 정말이지 불가능 따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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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자크무스 2016 S/S 컬렉션

방금, 파리 패션위크 첫 날의 마지막 쇼, 자크무스(JACQUEMUS) 쇼가 끝났습니다. 파리의 끝자락인 19구 창고(De la porte de la villette, 혹시 본인의 이름 'Simon Porte Jacquemus'처럼 '포트'가 들어간 장소를 고른걸까요?) 에서...
Jacquemus

꿈의 여행지 ④ – 마르세유

  올봄 자크무스 컬렉션의 테마는 ‘Les Parasols de Marseille’. 마르세유 바닷가를 뛰노는 아가씨들을 위한 경쾌한 옷들로 가득한 컬렉션이었다. 프로방스와 아비뇽 사이에 자리한 작은 마을, 루베롱(Luberon)에서 자란 디자이너는 고향인 남부...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페레스트로이카의 격동기. 패션과 거리가 먼 단어들이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인기 절정의 디자이너들이 당시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새 시대 속으로! 3월 5일 밤 10시쯤, 파리 마레의 어느 클럽으로 프라다와 루이 비통을 차려입은...

핑크 전성 시대

핑크에 대해 부정적인 세뇌교육을 받고 자란 우리 여자들. 덕분에 핑크를 평생 벗한 적이 없었다면, 올봄이야말로 트렌드의 중심에 선 핑크를 시도해볼 때다. 얼마 전, 2015년 그래미 시상식 레드 카펫을 밟은 수많은 셀러브리티들 중에서 단연 화제가 된 인물은 리한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