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style_55548d9435e46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도심 속 현대 미술관이 미스터리한 원시 문명의 유적지로 변모했다. 인조 짚으로 엮은 황금빛 신전에 선 작가는 “성공이든 실패든, 이 전시를 언급하지 않으면 안 될 이유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5년 만에 국내 개인전을 여는 양혜규를 만났다. 양혜규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