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원

Evening gown La Cavallini, 1925

#2015 Vogue St – 위대한 유산

  랑방의 창업자 '잔느 랑방(1867-1946)의 회고전’에 세 번이나 다녀왔다. 첫 번째 전시는 팔레 드 도쿄에 갔다가 바로 그 앞이라 우연히, 두 번째는 이 취재를 위해 사진을 찍으러, 세 번째는 서울서 오신 디자이너 김행자 모친과 함께. 세 번의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