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임

왼쪽 모델이 입은 레이스 슬립 카디건은 샤넬(Chanel), 시스루 블랙 뷔스티에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이너로 입은 스팽글 원피스 수영복은 라펠라(La Perla), 태슬 귀고리는 H&M. 가운데 모델의 프린트 수영복은 에스카다(Escada), 진주 목걸이는 디올(Dior), 손목에 감은 핫 핑크 리본 장식은 라다(Rada at Bbanzzac). 오른쪽 모델의 반짝이 블라우스와 길게 늘어지는 벨벳 초커는 YCH, 비키니 톱은 올세인츠(AllSaints), 양옆을 퀼팅 처리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는 피에르 발맹(Pierre Balmain), 꽃 장식 망사 베일은 디올, 레이스 스타킹은 샤넬.

AND GOD CREATED WOMEN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을까? 비키니와 란제리, 재킷과 드레스로 치장한 여자들을 보라. 그리고 신은 패션 쇼걸들을 창조했다!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장소 / 르 까보 뒤 팔레(Le Caveau du Palais)

스스로 빛을 내는 다섯 모델 이야기

화려한 조명 아래 멋진 포즈로 빛을 발하는 패션모델. 그 조명이 꺼진 후에도 스스로 빛을 내는 모델들이 있다. 자신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다섯 명의 모델 이야기.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