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콜로나

세바스티앙_고해상교체본

앤 드멀미스터의 수장, 세바스티앙 뮤니에르

생존하는 하우스 창립자의 바통을 이어받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앤트워프의 앤 드멀미스터는 프랑스 청년 세바스티앙 뮤니에르에 의해 시적인 고요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됐다. 지난 2013년 겨울 패션계에 비극적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앤 드멀미스터가 그녀의 시적이고 어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