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틴 롱

MODERN HEROINE
사이프리드는 샤를리즈
테론과 아네트 베닝 같은 아름답고 강인한 여배우들을 선망한다. 
면 소재 메시 드레스는 롤랑 뮤레(Roland Mouret), 다이아몬드 팔찌는 핀(Finn), 숄더백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플랫폼 샌들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인터뷰

순수함의 결정체였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제 씩씩하고 날카로운 선택을 한다. 배우라는 역할을 넘어 진짜 삶을 존중하는 그녀의 연기에는 진정한 자유가 묻어난다. TAKING THE PLUNGE“너무 무서워요.” 로마의 빌라 로케이션 촬영장에서 그녀는 떨며 말했다. “하지만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