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글로매니아.

아트 테라피

한곳에 얽매이기 싫어하고 복잡한 건 딱 질색인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감성 충전소, 아트 테라피가 화제다. 컬러링 북부터 페이퍼 커팅까지 마음 가는 대로 칠하고 오리다 보면,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SNS가 괴로워

‘잘 먹고, 잘 입고, 나 잘나간다’는 메시지와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곳. SNS가 정신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수많은 사람들과 ‘하하호호’ 소통할수록 외롭고 우울하다는 아이러니한 이야기. 마음 공부를 위해 인도 명상 학교를 방문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