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L4830838

씨엔블루 이정신의 21세기 정신

씨엔블루에서 베이스를 맡으며 연기도 겸하는 이정신은 패션과 인스타그램을 사랑하는 요즘 청년이다. 만나자마자 공부를 못해 사진을 전공하려 했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그는 스스로 자신을 호감형이라고 얘기하며 연기를 잘하고 싶지만 아직 연기자인 척하는 건 별로라고 생각한다. 그가 오버사이즈 팬츠, 22세기 그리고 자신의 이름에 대해 말했다.
Man In Flower 빈티지 벽지 느낌의 꽃 장식 수트라면 남자의 봄은 더없이 로맨틱하다. 수트와 셔츠, 구두는 구찌(Gucci).

HEAVY PETAL

정용화가 꽃에 둘러싸였다. 2016년 봄, 그는 이른 꽃놀이를 즐겼다. 아시아 스타가 된 남자의 휴식이다.